꿈 해몽 해주세요 제가 누구랑 놀다가 집에 가는 길에 버스 타는 거리를 줄이려고

꿈 해몽 해주세요 제가 누구랑 놀다가 집에 가는 길에 버스 타는 거리를 줄이려고

제가 누구랑 놀다가 집에 가는 길에 버스 타는 거리를 줄이려고 운동도 할겸 뛰었어요. 뛰다가 어느 산골짜기까지 갔는데 거기 입구부터 키 큰 남자가 절 쳐다보고 제가 뛰는 거 보고 본인도 갑자기 뛰는 거예요. 그 남자분은 옷차림새가 딱 봐도 마라톤 ? 운동복을 입고 있어서. 아 내가 뛰니까 본인도 운동하려고 이제 그만 쉬고 뛰나보다 하고 넘어갔는데, 제가 힘들어서 잠깐 쉬고 있는데 살짝 뒤 돌아보니까 그 분도 똑같이 쉬고 있고, 제가 걸을 때마다 걷고 뛸 때마다 똑같이 뛰길래 이 사람은 나랑 경기하나 ? 승부욕 장난아니네 하고 너무 웃겨서 엄청 웃었더니 그 남자분도 엄청 웃는 거예요. 하여튼 그렇게 같이 뛰다가 거기서 꿈에 장면이 전환되면서 어떤 미션을 수행하는 계단이 있었는데 거기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. 아마도 같이 뛰었던 사람 같기도 해요.그 분 손을 잡고 헤낼 수 있다며 막 미션을 수행하다가 2번 3번을 실패했지만 결국 빠져나와서 탈출 했어요. 너무 기쁘고 제가 느낀 건 아 이 사람이 내 손을 안놓치고 날 믿고 끝까지 탈출했다. 라는 느낌과 이 사람이 사랑스러웠고 평생의 연인으로 느껴지는 겁니다 ...ㅋㅋ 그래서 진하게 포옹하고 키스하고 기분 좋게 꿈에서 깼어요. 근데 마지막에 스킨쉽 한 사람은 또 미소가 아름다운 여성분이셨어요 ...ㅋㅋㅋㅋㅋ 이거 뭔 꿈인가요오랜만에 뭔가 좋은 꿈 꾼 거 같아서 신기하네염

뜻하지 않은 행운이 찾아와 온 종일 유쾌해질 꿈입니다.

이 꿈은 머지않아 바라던 소망을 이루어 삶에 변화가

찾아오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. 아주 길한 꿈으로 작은

행운이 생겨날 좋은 꿈이니 이로 인해 유쾌한 하루하루를 보내실겁니다.

질문자분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

글을 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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